이찬원 '정동원, 입대 전부터 겁먹어…어제도 나한테 전화했다'

인디뉴스
신고
조회 0
공유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해병대를 자원해서 입대한 정동원이 선배 이찬원에게 '구해달라'는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방송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입소 전부터 흔들린 정동원, 선배에게 SOS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이찬원은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정동원의 군 생활 근황을 직접 전했다. 입소 전부터 군기에 압도돼 후회하기 시작했고, 입대 후에도 이찬원에게 면회와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전날도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구해달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같은 자리에서 곽범 역시 20살에 해병대에 입대했지만 불과 48분 만에 후회했다고 언급하며 공감을 더했다.

군인 집안 출신인데…고졸 직후 자원입대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 1327기로 자원입대했다. 할아버지가 해병대 출신이고 아버지는 707특임대 출신인 군인 집안 배경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본인은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고등학교 졸업 직후 곧바로 입대한 정동원은 4월 초 기초군사훈련 수료식을 마쳤으며, 복무 기간은 약 18개월로 오는 2027년 8월 전역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군인 집안인데 구해달라니 너무 웃기다", "이찬원이 진짜 든든한 선배네"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