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가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스포츠 럭셔리 세단 '3세대 신형 파나메라'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09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파나메라는 지난 2016년 2세대 모델을 거쳐 2023년 3세대 모델로 진화했다.
뉴스1에 따르면 신형 파나메라는 포르쉐 액티브 라이드(PAR)라 불리는 차세대 서스펜션 시스템과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대폭 늘린 E-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이 특징이다. 포르쉐는 이 같은 변화를 통해 브랜드 강점인 퍼포먼스는 물론 안락한 승차감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