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000270)가 대표 중형 세단 'K5'의 부분 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더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실내 디스플레이를 키우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게 특징이다. 형제 브랜드인 현대자동차의 중형 세단 '쏘나타'와 판매 경쟁도 주목할 부분이다.
뉴스1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더 뉴 K5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K5의 디자인 철학과 주요 상품성 개선점 등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