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 금지인 광역버스에서 옆 좌석에 자신의 짐을 한가득 둔 여성 승객이 짐을 치워달라는 다른 승객들의 항의에 "자리가 없으면 사람을 받지 말아야 하는 게 아니냐"고 반박해 분노를 사는 가운데 신상이 유포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 승객 때문에 착석하지 못한 한 남성 승객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버스 계단에 앉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